우리학교 뒷산에 보리수나무에 보리수가 열려서
아이들과 가서 따서 가져와 보리수 청을 만들었답니다.
유치원에서 키우던 물고기가 물고기나라로 가서
아이들이 땅에 묻어주자고 하여 유치원앞 나무 밑에 묻어주었답니다.
잘 가라고 기도도 해주었답니다.^^